대문이자 방명록입니다. .예전글.


* 대문이자 방명록겸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당분간 대문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제 이글루는 개인적인글과 워해머관련 혹은 미니어쳐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 미니어쳐 취미를 다시 시작하게 됬습니다. 방구석에서 이끌어준 '아슈라', '단톤', '천화'님과 지금은 활동하시지
  않지만 매주 만나 게임을 하는  'grailknight'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게임쪽으로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도와주신 직접적으로 거론하진 않겠지만 몇몇분들께 감사합니다.

2012.8.13(어제일입니다.) 커피 바리스타 배우는 하루.

핸드드립 커피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




커피 드립포트와 핸드드립을 위한 여러 제품들이 나열되었습니다.
주전자 뚜껑에 찍는 사진이 비칠정도의 번쩍거림입니다.






예열시키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커피를 뽑기 전에 뜨거운 물로 예열시켜줍니다.






원두를 갈아서 커피를 추출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Co2(이산화탄소) 가스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리 부풀어 오릅니다.
저걸 아로마 돔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아로마돔의 생명이 끝나 찌꺼기 담는 스텐 주전자로 원두를 옮긴 모습입니다.

중앙에서 시작해서 점점 원을 그리듯 원두에 물을 적셔줍니다. 그러면 위에 보이는 거름망(편하게 설명합니다.)을 통해 커피가 조금씩 나오는데 바리스타의 실력에 따라서 추출되는 커피의 맛이 달라집니다. 중앙을 향해 졸졸졸부어줘야 하는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바깥쪽에 묻으면 커피는 쓴맛이 나게 됩니다. 저는 칵테일 배우면서 술을 많이 부어봐서 커피가 꽤나 잘 나왔습니다.



커피맛이 점점 좋아지는데 커피 메이커라도 하나 사서 집에 들여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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